기말고사가 끼어있기도 했고, 각자 바빴어서 이번 스프린트 달성률이 조금 아쉬웠다.
태규가 거리적으로 멀어서 오프라인으로 데일리 스크럼을 진행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특정 멘토링 이전 준비가 부족했다.
전담 멘토님들 아니더라도 그 외 멘토님들 컨택 너무 좋았다!
다만 멘토리이라 함은 우리 셋의 시간을 모두 소모하는 것이므로 리소스가 많이 들긴한 것 같다.
바쁜 와중에 기획 심의도 통과하고 기획적으로 산을 넘은 것 같아서 좋았다.
애자일에 관해서 아직 적응이 덜 된 것 같아서 어려움이 있는 것 같다!
스크럼 마스터가 스프린트에서 주요한 역할을 하는 것 같다!!!
서울 올라가면 같이 술한잔해서 더 친해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