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스프린트 동안 서로를 칭찬해줍시다!

유원준(SER) 안태규(AOS) 최준영(iOS) 장린(DES)
- 이번 스프린트에서 스크럼 마스터의 역할이 훨씬 도드라졌던 순간이 많았던 것 같아 좋았습니다! 확실히 지난 스프린트보다 이번 스프린트에서 서로가 하는 일에 싱크업이 훨씬 잘 이루어진 것 같고, 린님과의 소통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전반적으로 크게 막힘없이 진행된 것 같습니다~

이번에 태규의 권유로 알고리즘 스터디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알차지만 시간도 은근 많이 들더라구요,,ㅎㅎ 이걸 일상처럼 해왔다니 대단한 것 같아용 | 우선 팀 내에서 멘토링이나 기타 시간 조율같은 부분들을 잘 마킹해줘서 너무 편했던 것 같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프로덕트의 완성도를 디테일하게 신경써서 작업하는 모습이 되게 인상적이었음! 센터도 꾸준하게 출석하고 매번 성실한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제가 주로 소통하는 포지션은 아니었지만 매 코멘트마다 피드백을 엄청 빠르게 주신 덕에 개발쪽에서도 작업하기 엄청 편했던 것 같아요! 사실 저희는 오프라인으로 매일 만나지만 린님과는 리모트 근무를 하면서 자칫 서로 소통 관련 문제가 생기거나 꾸준히 작업하기 어려우실 수도 있을 텐데, 늘 한결같은 모습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고의 디자이너님이에요 | | 스프린트 마지막 쯤에 원준이가 코로나 이슈가 있었는데, 아픈 와중에도 집에서 태스크들을 쳐내려고 노력하고 API관련 이상한 부분이나 피드백 같은 것들 물어보면 바로바로 답해줘서 좋았다.

프로젝트와는 별개로 사람이 정말 갓생 사는 것 같아서 동기부여도 되고 좋다. | - | 아무래도 같은 클라이언트끼리 겹치는 부분도 많고 소통도 잘 되어서 좋았다. 특히 모바일의 아키텍처 및 디자인 패턴에 관해서 같이 고민하고 공부하며 리마인드도 되고 눈에 열정이 가득해서 되게 좋았다!

마지막으로 프록시맨이나 포스트맨 같은 툴들의 사용법을 잘 알려주어서 좋았다. | 역시 디자이너가 있고 없고 차이가 큰 것 같다… 되게 엉성한 와이어프레임을 가져다 주었는데도 멋있는 디자인을 해주셔서 너무 좋았고, 디자인 시스템, 파운데이션 등 규칙을 정해주셔서 개발하기도 되게 편했다.

무엇보다 소통이 너무 잘되어서 좋았음….! | | 개인적인 이슈가 있었는데도 열심히 작업을 이어나가는 모습이 대단했고, 동기부여가 되었다. 쉬는 주말인데도 문제상황에 대한 피드백을 빨리 줘서 고마웠다. | 디자인 패턴이나 아키텍처적 관점에서의 구현 방법을 알려줘서 고마웠다. 바쁜와중에도 쉴틈없이 작업해 동기부여가 되고, 리소스가 남으면 남느데로 공통부분을 자기가 맡아서 작업하는 부분이 좋았다. (지도 API조사등) | - | 피그마를 통해 소통이 원할하게 이루어져 개발을 하기 굉장히 편했다. 다소 완성도가 떨어지는 탓에 구체화가 힘들었으셨을 텐데, 의문사항에 대해 활발한 소통을 주도해 주신것 같아 감사하다. 모든 디자인 요소들이 일관된 컴포넌트와 파운데이션 요소들을 사용해 주셔서 개발하는 입장에서 매우 편한 작업이 이뤄어져서 감사하다. | | 코로나 걸리셨다고 들었는데 그럼에도 프로젝트 진행하는 것에 계속 노력해주신게 보였습니다! 또 일정 조율같은 부분에서 팀 리더로서 잘 이끌어주신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 개발하신 것을 빠르게 공유해주셔서 디자인이 잘 반영되고 있는지 효과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 자잘한 디자인 오류같은 부분들도 먼저 이야기해주셔서 많이 도움받을 수 있었습니다 ㅎㅎ | 피그마 코멘트를 빠르게 잘 확인해주셔서 소통이 원활해서 좋았습니다 ! 또 디스코드로 화면에 들어가야하는 정책(?) 같은 부분도 공유해주셔서 참고하기 좋았습니다 ~~ | - |

  1. 저번 ACTION ITEM 점검
  1. KEEP

이번 스프린트 동안 잘한 것을 이야기해봐요. 개인적인 이야기도 좋고, 팀내 업무와 연관된 이야기면 더 좋아요. 이번 스프린트 동안 우리 팀과 내가 잘한 것은 무엇인가요? 다음 스프린트에도 똑같이 잘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들을 써주세요.